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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유망주로 평가되는 나빌 벤탈렙(20·토트넘)이 알제리 대표팀 유니폼을 입는다.
벤탈렙은 최근 토트넘에서 주전 자리를 굳히는 모습이다. 올 시즌 데뷔해 전반기 3차례 교체 출전으로 입지를 늘리더니, 최근에는 6경기 연속 풀타임을 뛰면서 존재감을 과시 중이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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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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