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인 루니(29)가 2018년까지 맨유에 남는다.
맨유도 프랜차이즈 스타 루니를 놓치지 않았다. 올시즌 초반 에버턴 시절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과의 불화로 이적이 기정사실화 분위기였지만, 위기를 극복했다. 모예스 감독은 루니를 품었고, 루니도 팀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번 시즌 루니는 27경기에 출전, 11골을 기록 중이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