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 전문가의 길에 한 발 더 나아갈 수 있는 책이 발간됐다. 일본의 축구전문기자 시미즈 히데토가 지은 '누구보다 축구전문가가 되고싶다'다.
영국에서 축구 전문 기자로 활동한 뒤 현재 축구전문지 포포투 에디터인 홍재민씨가 번역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