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 리그) FC안양이 장신 외국인 공격수 펠리피(브라질)을 25일 영입했다.
펠리피는 "안양이 어떤 팀인지 잘 알고 있다. 열정적인 팬들이 많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최선을 다해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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