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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플라티니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이 향후 10년간 발롱도르의 후보를 발표했다.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였다.
또 "네이마르는 여전히 메시의 후계자가 될 수 있는 선수"라고 말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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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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