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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발로텔리(AC밀란)가 조제 무리뉴 첼시 감독의 품에 안길까.
발로텔리는 지난해 초 맨시티에서 AC밀란으로 이적했다. 영국 생활 당시 갖은 기행으로 구설수가 끊이지 않았다. 이탈리아 진출 뒤 한층 서숙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나, 언제 어디로 튈 지 모른다는 평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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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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