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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마인츠)가 팀을 구했다. 페널티킥을 유도하며 1대1 무승부를 이끌었다.
후반 6분, 선제골을 내줬다. 베를린의 아드리안 라모스를 막지 못했다. 0-1, 그러자 토마스 투헬 마인츠 감독은 구자철을 투입했다. 후반 9분이었다. 구자철은 공격형 미드필더로 팀 공격의 활로를 뚫기 위해 땀을 흘렸다.
한편 마인츠는 승점 38점으로 7위 자리를 지켰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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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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