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의 2014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6강 도전이 혼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
포포비치 세레소 감독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미나미노 대신 주포 가키타니를 투입하면서 추격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나 세레소는 후반 11분 바그너 로베에게 다시 실점하면서 점수차는 오히려 더 벌어졌다. 세레소는 후반 39분 가키타니의 추격골이 터졌지만, 이미 승부는 기운 뒤였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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