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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라고 해서 아버지의 팀을 따라가는 것은 아닌가보다.
조제 무리뉴 감독의 아들 마리오는 첼시의 지역 라이벌 풀럼 유스팀에서 뛰고 있다.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의 수석코치이자 맨유의 전설 중 하나인 필립 네빌의 아들 역시 현재 맨시티의 유소년 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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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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