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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펠레' 카카(33)가 레알 마드리드가 아닌 맨시티 유니폼을 입었으면 축구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까.
당시 카카는 AC밀란 공격의 핵이었다. 매시즌 유럽 명문 팀들의 러브콜을 받았다. 특히 레알 마드리드와 맨시티의 구애가 거셌다. 결국 카카의 선택은 레알 마드리드였다. 카카는 6700만유로(약 1026억)의 이적료를 발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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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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