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빈 판 페르시의 부상 공백에 대한 걱정은 우려에 불과했다.
데이비드 모예스 맨유 감독은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올림피아코스전에서 무릎 부상을 한 판 페르시를 빼고 루니를 최전방 공격수로 기용했다. 가가와와 마타, 영이 2선 공격을 책임졌고, 허리는 펠라이니와 플레처가 맡았다.
맨유는 앤디 캐롤을 앞세워 반격을 펼친 웨스트햄의 공세를 잘 막아내며 2골차의 승리를 거뒀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