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 미드필더' 잭 윌셔가 빠른 부상회복을 위해 냉동요법을 시작했다.
윌셔는 영하 100~130도 초저온의 방에서 12분간 치료를 받았다. 이미 프랭크 리베리(바이에른 뮌헨), 웨일스 럭비 국가대표팀 등이 효과를 검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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