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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설가 조이 바튼(퀸스파크 레인저스)이 31일(한국시각) 공개된 잉글랜드의 2014년 브라질월드컵 유니폼이 너무 비싸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두 종류 모두 지난해 디자인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는 긴 트위터 글을 마감하며 "잉글랜드 마크가 달린 흰색 셔츠는 2파운드(약 3500원)면 적당하다"고 일갈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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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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