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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 레버쿠젠 이적 이후 처음으로 '친정팀' 함부르크를 찾는다.
함부르크로서는 레버쿠젠 공격의 첨병인 손흥민은 까다로운 상대다. 함부르크의 미르코 슬롬카 감독은 "손흥민은 대단히 위협적인 선수다. 엄청나게 빠른 선수"라면서 "손흥민이 함부르크에 있을 때 나는 그를 좋아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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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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