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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이 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경기에 영국 언론 더 선과 미러의 출입을 금지했다.
이에 대해 펩 과르디올라 감독을 비롯한 뮌헨 측은 "루니의 명백한 다이빙"이라며 반발했고, 루니는 "다이빙이 아니다"라고 반박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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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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