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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를 대표하는 축구스타 안드레아 피를로(35·유벤투스)에게도 박지성(33·PSV에인트호벤)의 인상은 강렬했다.
당시 박지성은 피를로를 집중 봉쇄하는 한편 골까지 터뜨리며 만점 활약을 펼친 바 있다. 이날 경기 후 퍼거슨 감독은 박지성의 활약상에 대해 "팀을 위한 희생이 돋보였다"라며 호평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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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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