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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포트베일에서 훈련중 일어난 어처구니없는 폭력 사건에 축구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포트베일 구단과 미키 아담스 감독은 주먹을 휘두른 '가해자' 수비수 존스를 1년 계약기간이 남았음에도 바로 해고 처분했다. 로프트에 대한 법적, 의료적 지원을 약속했다.
로프트는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아는 한 존스와 나 사이에 아무 문제가 없었다. 서로 태클을 했다. 끝나고 올라가는데 그가 나를 때렸다. 나는 뒤로 넘어졌고, 감독이 존스를 들여보냈다. 나는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었고, 존스가 내게 미안하다는 문자를 보냈다"고 사건경위를 설명했다. "당시에는 정말 화가 났다. 올시즌 정말 잘하고 있었고, 많은 관심도 받았다. 나머지 시즌을 뛸 수 없다는 점이 화가 났다"고 털어놨다. "법적인 조치도 가능하겠지만, 그것보다는 얼굴이 원상태로 돌아오는 것이 우선이다"라며 치료에 전념할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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