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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의 우승 경쟁을 위해 다니엘 스터리지가 힘을 보탠다.
그러나 다행히 스터리지의 부상이 심각하지 않다. 리버풀은 구단 공식 성명을 통해 '미세한 부상이다. 노리치시티전 출전을 위해 치료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버풀은 20일 노리치시티 원정에서 리그 35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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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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