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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가 코파 델 레이에 입맞출 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유니폼이 아닌 검정 정장을 입고 있었다.
레알 마드리드는 트레블(한 시즌에 리그, FA컵, 유럽챔피언스리그 동시 우승)에 도전한다. 호날두도 목표 달성에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아직 시즌이 남았다. 두 개의 대회가 더 남았다. 트레블을 위해 싸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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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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