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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가 차세대 주전 골키퍼 티보 쿠르투와와 계약 연장을 추진 중이다.
한편, 첼시 이적후 바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를 떠나 세 시즌째 활약 중인 쿠르투와는 첼시전 출격을 앞두고 있다. 쿠르투와는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첼시를 만나, 출전이 불투명했지만 유럽축구연맹(UEFA)이 '경기에 출전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을 내리면서 출전길이 열렸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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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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