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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이 자국 월드컵에서 출전할 선수들의 얼굴을 일부 공개했다.
스콜라리 감독은 "브라질 입장에서는 첼시가 유럽챔피언스리그 4강전에서 탈락하는 것이 훨씬 이득"이라며 자국 선수들의 부상 예방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번 시즌 잔부상으로 부진했던 네이마르에 대해서는 "브라질대표팀과 바르셀로나의 축구 스타일은 크게 다르다. 네이마르가 국가대표팀에 온다면 분명히 제 몫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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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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