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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메시(바르셀로나)가 마무리했다.
역전의 시작은 자책골이었다. 후반 21분, 다니 알베스의 슈팅이 문전에 있던 가브리엘 파울리스타를 맞고 들어갔다. 34분에는 공을 걷어내려던 무사치오의 헤딩이 골문안으로 들어갔다. 행운의 연속이었다.
결국 메시가 마무리지었다. 38분, 파브레가스의 헤딩패스를 오른발 슈팅으로 연결시켰다. 지난 빌바오전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린 메시는 다시 결승골을 장식, 컨디션을 살아나고 있음을 보여줬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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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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