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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잉글랜드 대표팀의 미드필더 조 콜(33·웨스트햄)이 이적을 추진 중이다.
1998년 웨스트햄에서 데뷔해 2003년 첼시로 이적했던 조 콜은 이후 리버풀과 릴을 거쳐 2012~2013시즌에 웨스트햄으로 복귀했다. 개인 통산 3번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우승과 FA컵 우승을 경험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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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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