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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오넬 메시는 바르셀로나에 남는다.
난항의 과제였던 초상권은 메시와 바르셀로나가 함께 갖는 것으로 합의했다. 특히 메시는 선수의 입장을 떠나 경영에도 손을 뻗었다. 선수 영입과 재계약에 관련된 사항을 바르셀로나 측에 요구했다. 메시는 공격진 개편을 위해 맨시티 공격수 아구에로 영입과 절친한 동료인 핀토의 재계약을 요청했다고 알려졌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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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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