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왼쪽 풀백' 윤석영(24)의 퀸즈파크레인저스(이하 QPR)가 웸블리로 간다.
1차전에서 득점없이 비긴 양팀은 이날 팽팽한 접전을 이어갔다. QPR은 전반 9분 위건 제임스 퍼치에게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갔지만 찰리 오스틴이 후반 28분 페널티킥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스포츠2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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