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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최태욱(33)이 선수 생활을 마감한다.
최태욱은 울산 유소년의 스카우트로 새 출발을 한다. 울산은 최태욱의 오랜 프로생활과 대표팀 경력으로 쌓인 노하우를 선수발굴에 활용함으로써 울산현대 유소년 체제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최태욱은 월드컵 기간이 끝나고 있을 7월 12일 포항과의 홈경기에서 은퇴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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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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