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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힘내세요!(GO DADDY!)"
"아빠 힘내세요!(GO DADDY!)"
잉글랜드 국가대표 10번 유니폼을 입은 아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그 어느때보다 신명나게 그라운드를 누빈다. 전력 질주하고, 볼 트래핑을 하는 모습이 가볍다. 훈련 후 아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장면은 훈훈하다. 루니는 '또 하나의 멋진 훈련 세션, 평화를 얻다. 사이드라인에서 나를 응원해주는 카이가 있다는 건 언제나 멋진 일이다'라고 썼다.
스포츠2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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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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