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스포츠조선 2014년 브라질월드컵 6대 기획

기사입력 2014-06-09 07:29


4년을 기다렸습니다. 지구촌이 다시 뜨거워집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이 13일 오전 5시(한국시각) 개최국이자 '영원한 우승후보' 브라질과 유럽의 '다크호스' 크로아티아와의 개막전을 시작으로 31일간의 열전에 돌입합니다.

꿈★은 다시 이루어집니다. 신화 재현의 현장에서 스포츠조선이 함께 뜁니다. 브라질에서는 본지의 축구전문기자인 박상경 하성룡 기자가 구석구석을 누빕니다. 사진팀 최문영 기자는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독자들에게 전달해 드립니다. 선수들의 거친 숨소리, 흐르는 땀방울 하나하나를 독자들에게 전해드릴 것으로 약속합니다.

명확한 분석과 다양한 읽을 거리로 궁금증을 풀어드리기위해 최고의 필진도 구성했습니다. '2014년 브라질월드컵 스포츠조선 6대 기획'입니다.


스포츠조선은 이번 월드컵에서 궁금증 '제로'에 도전합니다. 뜨거운 현지의 열기와 그라운드 뒤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이야기들은 독자들이 쉽게 접하지 못하는 공간입니다. 무궁무진한 '월드컵 축구 이야기'를 독자들도 함께 공유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해결사로 차범근 SBS 해설위원이 나섭니다.


차두리의 해맑은 미소도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4년 전 남아공월드컵에서 '차미네이터 신드롬'으로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했습니다. 현역인 차두리는 태극전사들과 가장 가깝습니다. 그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압니다. 희로애락을 담은 이야기들로 그의 공간을 채워나갑니다.


현역 시절 '컴퓨터 링커'로 명성을 떨친 조광래 전 A대표팀 감독은 격조높은 칼럼으로 지면을 빛냅니다. 이청용은 조 감독이 A대표팀을 이끌 당시 '만화 축구'라는 말을 했습니다. 만화에나 나올 축구를 주문한다는 말이었습니다. '만화 축구'가 스포츠조선에서 펼쳐집니다.



K-리그 최고의 명품은 역시 슈퍼매치입니다. FC서울과 수원 삼성의 만남, 국제축구연맹(FIFA)이 공인한 '아시아 최고의 더비(Asia's top derby)'입니다. 무대를 옮깁니다. 최용수 서울 감독과 서정원 수원 감독이 이름을 내걸었습니다. 스포츠조선 지면을 통해 '슈퍼해설' 대결을 벌입니다. 누가 더 신선하고 독특한 시각을 쏟아낼까요. 스포츠조선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축구여신'인 KBSN 정인영 아나운서가 유로 2012에 이어 다시 한번 스포츠조선 지면을 통해 독자들과 만납니다. 브라질 현장의 생생한 소식을 직접 전해드립니다. 정 아나운서의 시선을 통해 브라질월드컵의 색다른 재미를 느껴보세요.

스포츠조선은 테마가 있는 브라질월드컵을 꾸밉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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