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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무리뉴(51) 감독이 그라운드에 난입, 상대팀 선수에게 파울을 범하는 보기드문 장면이 펼쳐졌다.
무리뉴 감독은 이날 경기 도중 그라운드에 난입, 상대 선수 올리 머스의 뒤쪽에서 다리를 걸어 볼을 빼앗는 파울을 범했다.
올리 머스는 황당한 표정으로 뒤를 돌아봤지만, 이미 경기장은 폭소로 가득 찼다. 무리뉴 감독은 장난끼 가득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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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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