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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의 오른쪽 수비수 막시밀리아노 페레이라(30·벤피카)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1호 퇴장의 불명예를 안았다.
페레이라는 20일 잉글랜드와의 2차전에 뛸 수 없게 됐다. 특히 추가 징계는 더 이어질 수 있다. 우루과이가 16강에 진출한다면, 징계로 경기에 나서지 못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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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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