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스터리지와 마리오 발로텔리가 공격의 선봉에 선다.
이탈리아는 발로텔리를 중심으로 좌우측면에 클라우디오 마르키시오, 안토니오 칸드레바가 포진했다. 중원은 안드레아 피를로, 마르코 베라티, 다니엘레 데로시가 섰다. 지오르지오 키엘리니, 안드레아 바르찰리, 가브리엘 팔레타, 마테오 다미안이 포백을 이뤘다. 골키퍼 장갑은 살바토레 시리구가 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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