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르헨티나의 월드컵 첫 경기를 승리로 이끈 리오넬 메시(27)가 팀 동료들의 분발을 촉구했다.
메시는 경기 후 영국 언론 골닷컴과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점을 인정했다. 메시는 "우리는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야한다. 전반전 공격은 정말 답답했다"라면서 "어쨌든 중요한 건 승점 3점을 땄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경기에서 아르헨티나는 보스니아의 자책골과 메시의 추가골을 더해 2-1로 승리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