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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함대를 침몰시킨 에두아르도 바르가스(25·발렌시아)가 경기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바르가스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발렌시아서 뛰고 있는 특급 공격수다. 빠른 발과 개인기, 골결정력이 뛰어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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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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