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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그리스전 전범기 등장
이날 전반 31분 얼굴에 욱일승천기를 그린 일본 관중이 등장했다. 이에 배성재는 "전범기를 얼굴에 그리는 이유는 뭘까요? 사실 유럽에선 욱일승천기에 대한 이해도가 낮기 때문에 큰 제지가 없습니다. 아시아에서는 나치랑 다를 바 없는데 말입니다."라며 "축구장 티켓 값이 아깝습니다. 전범기는 축구장에서 퇴출당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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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성재는 일제 강점기인 1919년 당시 3.1운동을 주도해 후에 국가로부터 '애족장'(1990년 1월 법률 제4222호로 개정된 상훈법에 의거)을 받은 독립운동가 겸 국가유공자 '신영호'의 외손자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