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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잉글랜드전, 페레이라 스털링 무릎에 얼굴 강타'
수아레스의 클래스에 모두가 환호했지만, '숨은 공헌' 페레이라의 혼절 투혼도 빛났다.
다행히 의료진의 응급처치를 받은 페레이라는 금세 일어났다. 의료진은 벤치에 교체사인을 냈다. 하지만 페레이라는 손을 흔들고 강하게 소리치며 다시 뛰겠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월드컵 대표다운 정신력이었다.
그라운드에 다시 등장한 페레이라는 잉글랜드 글렌 존슨에게 터프한 태글을 시도하는 등, 경기 막판까지 안정된 수비를 선보였다.
한편, 우루과이 잉글랜드전 페레이라 혼절 투혼에 누리꾼들은 "우루과이 잉글랜드전 페레이라 혼절 투혼, 멋지다", "우루과이 잉글랜드전 페레이라 혼절 투혼, 정신력 최고네", "우루과이 잉글랜드전 페레이라 혼절 투혼, 모든 프로 선수들이 본 받아야할 자세", "우루과이 잉글랜드전 페레이라 혼절 투혼, 부상 순간 너무 놀랐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