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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에서 뛰는 안토니오 발렌시아가 아니다. 멕시코 파추카 소속의 에네르 발렌시아다.
에네르 발렌시아는 월드컵 예선에서 주전 공격수 베니테스가 갑자가 유명을 달리한 뒤 대타로 투입됐다. 스피드가 뛰어난 그는 역습의 귀재로 통한다. 골냄새를 맡는 능력도 탁월하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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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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