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자 구차네자드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에서 이란에 첫 골을 선사했다.
기쁨도 잠시였다. 1분 뒤 보스니아가 추격에 찬물을 끼얹었다. 교체투입된 브르샤에비치가 페널티박스 오른쪽으로 무섭게 쇄도, 오른발 슛으로 골네트를 갈랐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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