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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일퇴의 공방이었다.
볼점유율 56대44, 슈팅수 5대4로 프랑스가 박빙 우세한 경기를 펼쳤지만 에콰도르는 밀집수비로 예봉을 차단했다. 에콰도르는 간간이 역습을 전개했지만 프랑스 수비진도 안정적이었다.
나란히 3골울 기록 중인 프랑스 카림 벤제마와 에콰도르 에네르 발렌시아가 선발 출전했지만 전반에는 침묵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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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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