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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월 축구금지는 가혹한 처사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수아레스에 대해 A매치 9경기 출전 정지와 4개월간 축구 활동 전면 금지 조치의 중징계를 내렸다. 우루과이 축구협회는 FIFA의 이런 처벌 조치에 대해 항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남은 브라질월드컵 출전이 좌절된 수아레스는 현재 고국인 우루과이로 돌아갔다. 고국팬들은 수아레스에 큰 환대를 보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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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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