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가 여섯 경기 연속 무승의 늪에서 탈출했다.
선제골은 광주의 몫이었다. 전반 28분 김민수의 헤딩 패스를 임선영이 다이빙 헤딩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대구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전반 42분 조형익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수비수 허재원이 가볍게 성공시켰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