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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지리아의 16강 진출을 이끈 '캡틴' 조지프 요보(34·노리치시티)이 대표팀에서 은퇴했다.
요보는 "이제 소속 클럽과 가족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써야 할 시간이 왔다. 나이지리아 팬들과 동료에게 감사드린다. 그동안 너무 행복했고 환상적인 시간을 보냈다"며 은퇴 소감을 밝혔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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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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