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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드래곤' 이청용(26)이 소속팀 볼턴으로부터 생일 축하를 받았다.
이청용은 지난 2009년 8월 이래 5시즌째 볼턴에서 뛰어왔다. 이청용과 볼턴의 계약이 오는 2015년 여름까지인 만큼, 볼턴은 이청용의 이적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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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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