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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4강 진출을 이끈 곤사로 이과인이 경기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로 선정됐다.
아르헨티나의 고민은 메시를 제외한 다른 공격수들의 침묵이었다. 메시가 홀로 해결했다. 메시는 조별리그와 16강전 등에서 4경기 연속 MOM에 선정됐다. 이과인이 첫 MOM에 뽑히며 아르헨티나 공격도 숨통이 트였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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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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