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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지시티의 미드필더 존조 셸비가 크리스탈팰리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잉글랜드 19세 이하 대표팀 주장 출신인 셀비는 지난해 여름 500만파운드(약 86억원)의 이적료로 리버풀에서 스완지시티로 둥지를 옮겼다. 적응에 어려움을 겪으며 초반에 부진하기도 했지만 총 32경기에 출전해 6골을 기록하며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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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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