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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앙 펠라이니(맨유)의 트레이드 마크는 풍성한 머리였다.
펠라이니는 맨유 이적 첫해였던 지난 시즌 부진한 활약으로 비난을 받았다. 브라질월드컵에선 8강에 진출하면서 맨유에서의 부진을 떨치는 듯 했다. 하지만 정작 본인은 만족스럽지 않은 눈치다. 삭발 결정은 새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인 듯하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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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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