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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의 앙헬 디 마리아(레알 마드리드)가 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 출전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특히 디마리아의 에이전트 에우제니오 로페스는 아르헨티나 라디오 FM델타와의 인터뷰에서 "디 마리아가 현재 회복단계에 있다. 그는 어떻게 해서든 경기를 뛰고 싶어한다. 그러기 위해 모든 노력을 하고 있다"며 복귀 가능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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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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