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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브라질월드컵 결승전의 주인공은 '독일의 미래'로 불리는 마리오 괴체(22·바이에른 뮌헨)였다. 결승전 최우수선수(Man of the Match)도 그의 차지가 됐다.
국제축구연맹(FIFA)도 결승골을 작렬시킨 괴체의 활약을 인정했다. FIFA는 결승전 MOM으로 괴체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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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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