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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브라질월드컵 4강전과 3-4위전에서 완패를 당한 개최국 브라질이 거센 후폭풍에 시달리고 있다.
특히 미디어 담담관인 호드리구 파이바는 칠레와의 16강전 전반 종료후 라커룸으로 들어가다 칠레의 공격수를 때렸다는 의혹을 받아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징계를 받기도 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물류 담당인 기에르메 리베이로이 대표팀 지원스태프중 살아남은 유일한 생존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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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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