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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준우승에 빛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선행으로 가슴을 따뜻하게 했다.
이번 기부는 특히 리오넬 메시(27)와 하비에르 마스체라노(30)가 적극적으로 동료들을 설득해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메시는 자신의 자선 재단을 통해 지난 2010년부터 이 병원에 기부를 계속 해오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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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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