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잉글랜드 프리이머리그(EPL)로 승격한 레스터시티가 알제리대표팀의 공격수 이슬람 슬리마니 영입을 노리고 있다.
한편, 레스터시티는 지난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우승을 차지해, EPL 자동 승격권을 획득했다. 올시즌 대대적으로 선수를 영입, 잔류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